2011년 9월 27일 화요일

Surge Observer, Surge Protetor

http://blog.naver.com/pcintern?Redirect=Log&logNo=150031337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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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터(Varistor)라고하는 부품입니다. Variable Resistor를 줄인 말입니다.
양단에 걸리는 전압에 따라 저항값이 변하는 일종의 반도체 저항입니다.
릴레이 같이 접점이 있는 부품을 사용할 때 전기적인 스파크가 발생하여 회로가 손상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바리스터같은 부품을 사용합니다.
또 트랜지스터 같은 부품의 서지전압에 대해서도 회로를 보호하는 역활을 합니다.
위 회로를 보면 릴레이의 접점이 본 회로와 분리되어 있지않아 접점에서 발생하는 고전압의 스파크가
본 회로에 유입되어 회로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리스터를 달아 회로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저도 그다지 사용해보지 않은 이런게 있다는 정도만 아는 부품인데
아마도 SVR391Dxx의 품범을 가졌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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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지옵서버(Surge Observer),써지프로택터(Surge Protector)입니다.

릴레이에서 생기는 역기전압.낙뢰등에서 생기는 임펄스성 써어지 전압을 흡수하는 소자로서...

391은 공칭압이 390V라는 의미입니다.(471이면 470V. 220이면 22V를 뜻합니다.)

보통 제조사에 따라. ZNR.TNR.SVR 등으로 호칭하는데 일종의 바리스터(VARISTOR)입니다.

예를 들어 TNR 471 23G라면 공칭전압이 470V이고 크기는 23mm(파이)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ZNR 391 14D라면 공칭전압이 390V이고 크기는 14mm(파이)라는 의미입니다.



[참조]

http://industrial.panasonic.com/www-data/pdf/AWA0000/AWA0000CE2.pdf

http://www.koaproducts.com/pdf/nv.pdf

http://www.okaya.com/images/noise/14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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